뮤지컬 배우 손준호는 현재 무대와 방송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1983년생인 그는 1975년생인 아내 김소현 배우와 8살 차이의 연상연하 부부로, 2011년 결혼하여 이듬해 아들 손주안 군을 얻었습니다. 최근에는 뮤지컬 '광화문연가', '명성황후' 등 대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오는 12월에는 뮤지컬 '드라큘라' 합류를 확정 지으며 연말까지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손준호는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 출연하여 결혼 16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아내 김소현의 민낯을 거의 본 적이 없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김소현 배우는 남편에게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또한, 지난 한글날에는 아내 김소현과 함께 전통 민요 아리랑을 재해석한 디지털 싱글 '위(We)대한 아리랑'을 발매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새로운 도전을 선보였습니다.
부부의 아들 손주안 군은 과거 육아 예능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지능 지수 상위 0.1% 영재로 알려져 학업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 오케스트라 캠프에서 드럼 연주 실력을 뽐내는 등 부모의 예술적 재능을 물려받아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손준호, 김소현 부부는 서로의 활동을 이해하고 지지하며 뮤지컬계 대표 잉꼬부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