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세영과 곽정욱 부부가 최근 14개월 된 딸 곽나엘 양을 대중에게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KBS2 드라마 '학교 2013'에서 인연을 맺어 2022년 2월 결혼에 골인했으며, 2025년 5월 첫딸을 출산했습니다. 최근에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여 육아 일상을 선보일 예정이며, 박세영은 4년 만에 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로 복귀하며 워킹맘으로서의 고민과 각오를 전했습니다.
박세영 가족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과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딸 나엘 양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한고은이 건넨 5만 원에 나엘 양이 보인 예상치 못한 반응은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또한, 나엘 양은 엄마 박세영의 드라마 촬영장을 방문하여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남다른 먹방 요정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박세영은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다가 최근 드라마 복귀를 통해 워킹맘으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육아와 연기 활동을 병행하는 것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으면서도, 딸 나엘 양을 위해 그리고 자신을 위해 두 가지 모두 열심히 해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오랜 우정 끝에 부부가 되고 이제는 부모가 된 박세영, 곽정욱 부부의 현실적인 육아와 활동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