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손준호는 현재 무대 연기와 음악 활동, 예능 프로그램 출연까지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전성기를 맞고 있습니다. 중후한 바리톤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하는 동시에, 방송에서는 유쾌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연말까지 이어지는 뮤지컬 캐스팅으로 독보적인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손준호는 현재 뮤지컬 《광화문연가》에서 주인공 이명우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로 관객의 찬사를 받고 있으며, 《명성황후》 30주년 기념 지방 공연에서는 고종 역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또한 12월 6일 개막하는 뮤지컬 《드라큘라》에서는 반헬싱 역으로 합류를 확정하며 연말까지 강렬한 카리스마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아내 김소현과 함께 전통 민요 아리랑을 재해석한 디지털 싱글 《위(We)대한 아리랑》을 발매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도전도 감행했습니다.
방송에서는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 출연하여 결혼 15년 차임에도 아내의 민낯을 거의 본 적이 없다는 유쾌한 부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과거 육아 예능을 통해 사랑받았던 아들 손주안 군은 지능 지수 상위 0.1% 영재로 알려져 있으며, 영재 교육원 과정과 청소년 오케스트라 캠프에서 드럼 연주 실력을 뽐내는 등 부모의 예술적 재능을 이어받아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