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2026년 10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여러 상영관에서 개최됩니다. 가을을 맞아 부산을 찾는 영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국제적인 위상을 높인 이번 영화제는 상영작뿐만 아니라 배우들의 방문에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 영화제는 총 316편의 영화를 상영하며, 이 중 59개국 247편이 공식 초청작입니다. 특히 월드 프리미어와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작품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막식 MC는 배우 김민하가 맡았으며, 넷플릭스 기대작 5편도 소개될 예정입니다. 영화의전당 외에도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등 다양한 상영관에서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므로 상영관 위치와 이동 시간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로거들은 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 관람 외에도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을 통해 콘텐츠 산업 전반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을 부산국제영화제의 특징으로 꼽습니다. 또한, 영화제 특성상 게스트 참석 및 세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종 방문 전 공식 BIFF 홈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