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과 최우식 배우가 디즈니+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호흡을 맞추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전세 사기로 빚만 남은 유메리(정소민)가 50억 원 타운하우스 경품을 받기 위해 이름이 같은 남자 김우주(최우식)와 90일간 가짜 부부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우주메리미'는 2025년 10월부터 11월까지 SBS에서 방영되었으며, 디즈니+에서 월간 시청 순위 2위를 기록했습니다. 12부작으로 구성된 이 드라마는 가족,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 장르이며, 송현욱, 황인혁 감독이 연출하고 이하나 작가가 극본을 맡았습니다. 유메리가 백화점 웨딩 이벤트에서 50억 원짜리 타운하우스에 당첨되지만, 수령 조건이 '무주택 신혼부부'여서 김우주에게 가짜 남편 역할을 부탁하게 됩니다.
블로거들은 정소민과 최우식 두 배우 모두 '로코 장인'으로 불리며, 이들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언급합니다. 특히 정소민은 극중 디자이너 유메리 역을, 최우식은 마케팅 팀장 김우주 역을 맡아 흥미로운 관계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드라마는 위장 결혼 소동과 함께 김우주 부모의 교통사고 죽음에 관한 진실까지 다루며 다양한 전개를 보여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