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계획 사천 편에서 소개된 실비집 '그대와나'는 남해안의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1인당 4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주류 2병까지 포함된 구성은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사장님이 매일 아침 수산시장에서 직접 공수한 제철 해산물로 상을 차려주어 신선하고 다채로운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 실비집의 특징으로 끊임없이 나오는 해산물 코스와 정겨운 분위기를 꼽았습니다. 초장에 찍어 먹는 호래기, 부드러운 달고기전, 매콤달콤한 가오리무침, 반건조 서대찜, 광어와 쥐치 세꼬시, 바삭한 장어구이 등 다양한 메뉴가 제공되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일반 횟집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실비집만의 매력을 강조하며, 계절에 따라 메뉴 구성이 달라지는 점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사천 실비집 '그대와나'는 경상남도 사천시 벌리7길 40에 위치하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하고 매주 일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방문을 계획하는 분들은 1인 4만원에 주류 2병이 포함된 실비정식 단일 메뉴로 운영되므로, 신선한 제철 해산물과 함께 푸짐한 한 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