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은 매년 수많은 방문객이 찾는 대표적인 해돋이 명소입니다. , 해 뜨는 시간은 계절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9월에는 오전 6시 5분 전후, 12월에는 오전 7시 19분 전후로 늦어집니다.
방문 전 당일의 정확한 일출 시각과 날씨, 구름량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차와 이동 시간을 고려하여 예상 일출 시각보다 최소 30분 일찍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과거 청량리에서 정동진으로 직통하던 새벽 열차 노선은 2020년 3월부터 동해역 환승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정동진역은 현재 열차 이용객 외 일반 관람객에게 1인당 1,000원의 입장료를 받고 있습니다.
KTX를 이용하면 서울역에서 약 2시간 8분 만에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이 향상되었습니다. 새벽 바닷가는 예상보다 훨씬 추우므로 두꺼운 외투, 목도리, 핫팩 등 방한용품을 반드시 준비해야 합니다.
정동진 일출을 처음 경험하는 방문객이라면 동해 바다가 넓게 펼쳐진 정동진해변에서 감상하는 것이 가장 편리합니다. 해돋이 외에도 모래시계공원, 정동진 시간박물관, 썬크루즈 리조트 등 다양한 주변 볼거리가 있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합니다.
코레일톡 앱으로 최신 열차 운행 정보를 확인하고, 새벽 추위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통해 더욱 만족스러운 정동진 해돋이 여행을 계획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