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선 작가는 대한민국 1세대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작가로, 지난 17년간 글씨를 무대 예술로 확장하며 대중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특히 대형 화폭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한글의 서사성과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관객과 소통하는 예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코리안컬쳐데이 행사에서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화선 작가의 캘리그라피 퍼포먼스가 단순한 글씨를 넘어 음악, 몸짓, 관객 참여가 어우러진 종합 예술임을 강조합니다. 특히 17주년 기념 콘서트 '선을 열다'에서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무는 참여형 퍼포먼스로 관객에게 깊은 교감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또한, 작가의 마스터 클래스에서는 대형 캔버스 및 대붓 활용 실전 테크닉, 음악과 의상 결합 연출법, 행사 기획 및 돌발 상황 대처 등 프로의 비즈니스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화선 작가의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마스터 클래스는 국내외 300회 이상 공연 경험과 13년간의 무대 노하우를 집대성한 실전 수업입니다. 수강료는 500만원이며, 개인 강습으로 총 5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또한 작가의 실제 공연에 2회 밀착 참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