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승이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새집을 공개하며 13년 지기 절친 천우희를 첫 집들이 손님으로 초대했습니다.
이주승은 감독 서바이벌 우승 상금 1억 원을 기부한 후 넓어진 성수동 새집으로 이사했으며, 화이트와 우드 톤으로 포근하게 꾸민 인테리어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천우희는 이주승의 새집에서 주방 타일 시트지 작업을 함께하며 찐남매 같은 유쾌한 케미를 발산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주승의 새집 공개와 천우희의 첫 방문에 대한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