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가 아이앱 스튜디오(IAB STUDIO)와 협업하여 26시즌 브랜드데이 유니폼을 새롭게 선보여 야구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호랑이의 고유 색상인 옐로우와 블랙을 포인트로 한 아이보리색 바탕의 유니폼은 기존 세로 줄무늬 디자인보다 훨씬 세련되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유니폼 외에도 티셔츠, 바람막이, 양말, 타월 등 다양한 MD 상품이 함께 출시되어 팬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실제 구매자들은 유니폼의 색감과 디자인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특히 아이앱 스튜디오가 재해석한 TIGERS 워드마크와 T로고의 두께감 있는 폰트가 묵직한 분위기를 연출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셀토스 로고가 박힌 유니폼이 작년 K8 로고보다 더 예쁘다고 언급했으며, 자수 마킹이 열 마킹보다 뜯어질 염려가 적어 선호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반면, 유니폼 사이즈 선택에 대한 고민과 마킹 선수 추천 등 실용적인 정보 공유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26시즌 브랜드데이 유니폼은 온라인 팀스토어에서 9월 4일 오후 2시, 오프라인 팀스토어 광주에서는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판매가 시작됩니다. 어센틱 유니폼은 139,000원, 모자는 49,000원이며, 더 많은 팬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유니폼은 1인당 1장으로 구매 수량이 제한됩니다.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판매 일정과 수량 제한을 미리 확인하여 원하는 제품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