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이진아가 11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안테나를 떠나 홀로서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최근 방송을 통해 안테나를 떠난 결정적인 이유가 '출산 후 생긴 자신감' 때문이라고 직접 밝혔습니다. 엄마가 된 경험이 새로운 도전을 할 용기를 주었으며,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아이와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전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이진아의 소속사 이별 소식은 지난 7월 딸의 돌잔치 소식과 함께 전해져 팬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당시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진아가 결혼 6년 만에 얻은 첫딸의 돌잔치를 치르며 이사까지 진행하는 등 개인사에 굵직한 변화를 겪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오랜만에 전한 근황 속에서 딸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는 모습은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겨주었습니다.
과거 2026년 7월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이진아는 안테나를 떠나며 유희열 대표와의 사진을 공개하며 11년간 든든한 그늘이 되어준 소속사에 깊은 감사를 표한 바 있습니다. 이번 출산 후 자신감으로 홀로서기를 시작했다는 소식과 맞물려, 그녀의 음악적 행보와 엄마로서의 삶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