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김동률 콘서트 '오래된 노래'가 7년 만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총 7회에 걸쳐 개최됩니다. 가을과 어울리는 김동률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이번 공연은 9월 4일 오후 5시부터 티켓 예매가 시작되며, R석 19만 8천 원부터 C석 13만 2천 원까지 다양한 좌석 등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1인당 전 회차 합산 2매로 예매가 제한되어 있어 팬들의 치열한 티켓팅이 예상됩니다.
블로거들은 이번 콘서트 예매처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와 야놀자의 공연 예매 서비스인 NOL 두 곳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특히 기존에 익숙한 인터파크의 'NOL 티켓'과는 다른 사이트이므로, 예매 직전에 반드시 주소를 확인하여 혼동을 피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또한, 1인 2매 제한이 회차별이 아닌 전 회차 합산이라는 점을 명확히 인지하고, 미리 1순위와 2순위 회차를 정해두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언급합니다.
티켓 수령 방식 역시 좌석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데, 1층 C·D열의 '현장수령 R석'은 예매처와 무관하게 현장 수령만 가능하며, 공연 당일 예매자 본인 확인이 필수입니다. 장애인 할인의 경우에도 현장 수령만 가능하며, 증빙 서류를 지참해야 합니다. 주말 공연은 오후 5시, 평일 공연은 오후 7시 30분에 시작하므로 개인 일정에 맞춰 날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무통장 입금은 예매 다음 날 오후 11시 59분 59초까지 완료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