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랑상품권은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을 위해 도입된 온라인 전용 상품권으로, 10% 할인 구매와 페이백 혜택을 통해 최대 23%까지 실질적인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현재 '땡겨요' 앱과 'e서울사랑샵'을 주요 사용처로 지정하여 배달 음식 주문 및 소상공인 상품 구매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온라인 상품권은 일반 상품권과 달리 지정된 온라인 플랫폼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서울시민이 아니어도 구매 및 사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만, 상품권 결제가 가능한 상품을 미리 필터링하여 선택해야 하며, 결제 시 보유 잔액을 확인하여 부족한 금액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제 시에는 '서울Pay+' 앱을 통해 상품권 잔액에서 자동으로 차감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온라인 사용처는 '땡겨요'의 경우 서울 전역 가맹점에서, 'e서울사랑샵'은 우체국쇼핑몰 내 소상공인 상품에 적용되므로, 구매 전 결제창 연동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