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이해리 씨는 자타공인 '안경 매니아'로 알려져 있으며, 유튜브 채널 '이해리해리'를 통해 다양한 안경 컬렉션을 공개하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안경 하나로 심심한 룩에 캐릭터를 부여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셀린느, 까르뱅, 금자안경, 마르카토, 디올, 레이벤 등 여러 브랜드의 안경을 착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까르뱅 안나 모델은 '문신템'으로 불릴 만큼 애착을 보이며, 코 쏠림 현상이 없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하다고 추천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이해리 씨가 착용한 까르뱅 안나 모델에 대해 부드러운 오벌 쉐입과 깔끔한 뿔테 라인이 매력적이라고 평가합니다. 이 안경은 과하게 튀지 않으면서도 얼굴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정리해주며, 여성스럽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합니다. 특히 눈매가 강하거나 사각형 안경이 딱딱해 보였던 분들, 혹은 동그란 안경이 어려 보여 부담스러웠던 분들에게 오벌형 안경이 부드럽고 편안한 인상을 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C1 호피 컬러는 피부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무난하면서도 밋밋하지 않은 클래식한 매력을 선사합니다.
이해리 씨가 착용한 마르카토 나오미 안경 버전은 세컨아이즈에서 단독으로 취급하며, 투명 렌즈를 통해 표정이 그대로 드러나 눈웃음이 살아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모델은 가로로 살짝 긴 오벌 쉐이프와 중간 두께의 블랙 아세테이트 림으로 얼굴이 답답해 보이지 않으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또한, 청광차단 렌즈 포함 약 34g의 가벼운 무게로 콧대 자국이 거의 남지 않아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안경 선택 시 자신의 얼굴형과 피부톤에 맞는 쉐입과 컬러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