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모 피자 전포점이 추석 연휴 기간에도 많은 방문객으로 북적이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추석 당일에도 휴무 없이 영업을 이어가며 가족 외식 장소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른 시간부터 30분 이상의 웨이팅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매장 내부는 성당 같은 분위기로 꾸며져 있으며, 1층은 포장 전문으로, 2층은 식사를 위한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이재모 피자의 대표 메뉴인 크러스트 피자에 대한 다양한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과거 치즈 교체로 인한 맛 변화 논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맛있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치즈가 풍부하고 두툼한 크러스트가 인상적이라는 의견을 남겼습니다. 반면, 하와이안 피자에 대해서는 파인애플 토핑이 적고 도우가 얇다는 다소 아쉬운 평가도 있었습니다.
과거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이재모 피자는 치즈 교체 이슈로 인해 맛이 변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추석 외식 후기에서는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이들이 이재모 피자를 찾고 있으며, 특히 전포점의 경우 웨이팅이 길어질 정도로 인기가 뜨거웠다는 점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