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도현이 2025년 5월 전역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전역 후 곧바로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촬영을 마쳤고, 영화 '남벌', '우리 태양을 흔들자', 드라마 '파괴지황'까지 총 네 편의 차기작을 확정했습니다. 군 복무 중에도 영화 '파묘'를 통해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으며 공백 없는 행보를 보여줬습니다.
확정된 차기작 중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은 홍자매 작가가 극본을 맡은 미스터리 판타지 장르물로, 이도현은 영혼을 위로하는 호텔의 새 사장 '은하' 역을 맡았습니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는 박단희 감독의 작품이며, 김민하 배우와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영화 '남벌'과 드라마 '파괴지황'이 차기작 라인업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도현이 전역 다음 달부터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며 빠른 복귀 속도를 보였다고 언급합니다. 또한,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통해 군 복무로 인한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은 남성판 '호텔 델루나'로 불리며 짙은 감정선을 이끌 배역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