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박은 1987년 11월 18일생으로, 182cm의 신장과 76kg의 체중을 가진 대한민국 배우입니다. 그는 서울 마포구에서 태어나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를 졸업했습니다. 윤박은 본명으로 활동하며, 데뷔 전 2010년 MBC 대학가요제에 드러머로 참가하여 동상을 수상한 이색적인 경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윤박은 2012년 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로 데뷔한 이후, 2014년 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차강재 역을 맡아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여왕의 꽃', '돌아와요 아저씨', '라디오 로맨스', '기상청 사람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특히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는 인간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윤박은 2023년 9월 2일, 6살 연하의 모델 김수빈과 6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습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었으며, 이들의 러브스토리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는 연기 외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