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건은 2004년 발표한 곡 '헤어지자고'의 뮤직비디오에 배우 서준영이 출연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당시 서준영은 고등학생 신분으로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연예계에 발을 들였으며, 이 뮤직비디오 속 배역 이름인 '서준영'을 예명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윤건의 뮤직비디오는 서준영의 초기 활동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으며, 그의 연기 경력 시작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서준영은 2004년 윤건의 뮤직비디오 출연 이후, 2005년 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으로 정식 연기자 데뷔를 하였습니다. 이후 2006년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3'에서 주연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습니다. 그는 2010년 독립영화 '파수꾼'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평단의 호평을 받았고, 꾸준히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배우 서준영은 1987년생으로, 2004년 윤건의 뮤직비디오 출연 당시에는 18세였습니다. 그는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 출연하여 솔직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