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의 멤버 우지는 현재 대한민국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 중이며, 2025년 9월 15일 입대하여 2027년 3월 14일 제대 예정입니다. 그는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제29신병교육연대에서 조교로 복무하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우지는 세븐틴의 메인 프로듀서로서 데뷔곡부터 대부분의 곡 작업에 참여하며 그룹의 음악적 정체성을 구축해왔습니다. 군 복무 중에도 2026 지상군 페스티벌 공연에 참여하여 팬들에게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우지의 군 복무 근황에 대해 블로거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지상군 페스티벌 무대에서 이전보다 탄탄해진 모습과 좋은 표정으로 무대를 소화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일부에서는 군 복무가 체질에 맞는 것 같다는 의견도 제시되었습니다. 세븐틴 멤버들은 우지가 논산에서 조교로 복무 중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그의 근황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군 복무 중인 다른 멤버 호시가 훈련 중 부상을 입은 것과 대조적으로, 우지는 건강하게 복무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우지는 군 입대 전에도 팬들을 위해 미리 준비해둔 음악 작업물들을 남겨두어 공백기 동안에도 팬들에게 위로를 전했습니다. 이는 그의 음악적 철학과 팬 사랑을 엿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군 복무 중에도 건강하고 늠름한 모습을 보여주는 우지는 팬들에게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것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세븐틴은 멤버 전원 재계약에 성공하며 13인조 체제를 유지하고 있어, 우지의 제대 후에도 활발한 활동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