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2가 첫 방송부터 분당 최고 시청률 7.1%를 기록하며 월요 예능 1위로 뜨거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평균 나이 17.9세의 참가자들이 추억의 발라드 명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첫 방송에서 시즌1 우승자 이예지의 최고 기록인 146표를 넘어선 147표를 받은 참가자가 무려 세 명이나 등장하며 역대급 시즌의 시작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시즌2의 첫 방송은 시즌1의 전국 시청률 4.5%를 뛰어넘는 5.1%로 시작하여 순조로운 흥행을 기대하게 합니다. 특히 147표라는 경이로운 기록은 150명의 탑백귀 중 단 3명을 제외한 전원이 선택했다는 의미로, 참가자들의 압도적인 실력과 감성을 증명하는 지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록 경신은 앞으로 펼쳐질 경연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147표를 받은 임바다, 허채민, 김소연 세 참가자의 무대가 각기 다른 매력으로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고 조명하고 있습니다. 한국계 호주인 임바다는 김성호의 '회상'을 이국적인 음색으로 재해석하여 주우재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냈고, 15세 허채민은 휘성의 '안되나요'를 파워풀한 목소리로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김소연은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로 깊은 울림을 주며 세 사람 모두 첫 회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