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 선수가 이강인 선수와의 마드리드 더비 중 발목 부상을 당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초고속 복귀설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구단은 발목 3도 염좌 진단을 발표하며 장기 결장을 예상했으나, 스페인 현지 매체들은 발베르데가 다음 주 팀 훈련에 복귀하고 엘 클라시코에 정상 출전할 수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레알 마드리드의 부상 발표가 과장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이러한 상황은 이강인 선수에 대한 비난 여론을 잠재우고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력 부진을 덮기 위한 의도적인 여론전이라는 비판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