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카드는 2024년 5월 K패스로 시작하여 2026년 8월 12일 명칭이 변경된 대중교통비 환급 제도입니다. 이는 특정 카드 이름이 아니라, 참여 카드를 등록하여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을 받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특히 선불형 카드는 신용카드 없이도 이용할 수 있어 많은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모두의카드 선불형을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나, 모든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것은 아니며 이즐이나 티머니 선불 교통카드를 구매해야 한다고 언급합니다. 또한, 카드를 구매하는 것만으로는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없고, 반드시 모두의카드 앱이나 홈페이지에 카드 번호를 등록해야 혜택이 적용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선불형 모두의카드를 구매한 후에는 카드 발급기관 앱에 먼저 등록하고, 이후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 카드 번호를 등록하는 두 단계의 절차가 필요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만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등록 없이 사용하면 일반 교통카드로만 인식되어 혜택을 놓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