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용혜인 의원실의 양지혜 선임비서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양지혜 비서관은 1997년생으로, 10대 시절부터 사회운동에 참여하며 청소년 페미니즘 단체 활동과 스쿨미투 운동을 이끌었습니다. 현재 용혜인 의원실 5급 별정직 국가공무원인 선임비서관이자 기본소득당 부대변인을 맡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양지혜 비서관이 청소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크 '위티'의 공동대표를 지냈다는 점이 많이 언급됩니다. 특히 스쿨미투 운동에 참여하여 미국 CNN이 선정한 '아시아에서 변화를 일으킨 청년 운동가 5인'에 이름을 올리고 유엔 아동권리위원회에 초청받아 활동한 이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만, '월급 720만원' 등 개인 급여에 대한 추측성 정보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
블로거들은 양지혜 비서관의 학력과 관련하여 '대학입시 거부 선언' 활동을 언급하지만, 구체적인 최종 학력은 공개 자료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고 조언합니다. 따라서 '고졸 비서관' 등의 표현보다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정보를 중심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의 사회운동 경력과 정치권 활동 이력을 통해 젊은 세대의 정치 참여와 사회적 의제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