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주와 김승우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대중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김남주는 최근 드라마 '원더풀 월드'와 예능 '안목의 여왕 김남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2005년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며, 오랜 시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과거 김남주 김승우 부부에게는 '실종신고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김남주가 연락이 닿지 않자 김승우가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고, 이는 한때 불화설로 번지기도 했습니다.
소속사는 김남주의 휴대폰 방전과 김승우의 지나친 걱정으로 벌어진 일이라 해명하며, 오히려 부부 사이가 너무 좋아서 생긴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남주는 어린 시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공무원 생활을 거쳐 배우의 꿈을 이룬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김승우와의 첫 만남은 유호정의 소개로 이루어졌으며, 김남주가 첫눈에 반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거주하며, 해당 주택은 20억 원에 매입되어 현재 160~170억 원대로 평가받는 것으로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