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온주완의 본명은 송정식이며, 1983년 12월 11일 대전광역시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했으며, 2002년 드라마 '야인시대'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하여 현재 24년 차 배우로 활동 중입니다. 온주완은 2025년 11월 29일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와 5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하여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온주완은 드라마 '펜트하우스3'에서 백준기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미녀 공심이', '낮에 뜨는 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특히 2006년 영화 '피터팬의 공식'으로 더반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과 황금촬영상 시상식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는 로맨스부터 악역까지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하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온주완과 방민아는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하며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5년간의 교제 기간 동안 특별한 비밀 연애 노력 없이도 열애설이 보도되지 않아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결혼 후에는 방송을 통해 달콤한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