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닛 캔디는 아기 이앓이 시 잇몸 통증을 일시적으로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캔디류 제품입니다. 주성분은 자일리톨 99.8%로, 쿨링감을 통해 붓고 열나는 잇몸을 진정시키는 원리이며, 설탕이나 화학 첨가물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생후 4~6개월 무렵 첫니가 올라올 준비를 하거나 이앓이 증상을 보일 때 섭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오사닛 캔디의 1회 권장량을 7~8알, 하루 최대 6~8회 이내로 섭취할 것을 공통적으로 안내합니다. 아기 혀 밑이나 볼 안쪽에 넣어주면 침에 의해 사르르 녹으며, 칭얼거림이 심할 때는 15~30분 간격으로 줄 수 있으나 하루 권장량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자일리톨 특유의 시원하고 달콤한 맛으로 아기들이 거부감 없이 잘 받아먹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오사닛 캔디는 천연 유래 성분으로 큰 부작용은 없지만, 과다 복용 시 배앓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 섭취 후 아기의 변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작은 알갱이이므로 아기가 심하게 울 때는 진정시킨 후 혀 밑에 넣어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과거 블로그 후기들에서는 효과에 대한 개인차가 언급되기도 했으나, 잠시라도 아기의 칭얼거림을 멈추게 하여 환기시켜주는 용도로 유용하다는 평가가 많아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