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가 새로운 대규모 프로젝트 '십오야 골든벨'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8일 밤 첫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은 가비, 미미미누, 김단군, 효연 등 총 47명의 유명 유튜버들이 출연하여 퀴즈 대결을 펼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나 PD는 과거 1%대 시청률로 혹평을 받았던 경험을 딛고, 4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스타 유튜버들을 한데 모아 분위기 전환을 꾀하고 있습니다.
이번 '십오야 골든벨'은 나영석 PD가 익숙한 연예인 중심의 관계성에서 벗어나, 온라인에서 성장한 유튜버들을 전면에 내세웠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나 PD가 대규모 세트장을 보며 "괜한 짓을 또 벌였다"고 농담하는 모습에서 그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유튜버들 간의 예측불가 케미스트리와 골든벨을 차지하기 위한 꼼수까지 예고되며, 기존 예능과는 다른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십오야 골든벨'이 퀴즈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출연진들의 면면이 너무 화려해 정답보다 사람 구경이 더 궁금하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특히 나영석 PD가 100명에 가까운 유튜버들을 한자리에 모은 이유와 그 과정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 프로젝트가 나영석 PD의 새로운 성공 신화로 이어질지, 블로거들은 유튜버들의 활약과 함께 프로그램의 성공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