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작 베이스프렙 실키 쿠션은 기존 매트 쿠션의 단점인 텁텁함, 끼임, 들뜸, 속건조 등을 개선한 신제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스킨케어링 성분을 담은 고운 파우더가 피부결을 보송하고 부드럽게 커버하며, 백화점 브랜드 루스 파우더의 느낌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연작의 베스트셀러인 베이스프렙의 강점을 담아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블로거들은 연작 실키 쿠션이 얇게 발리면서도 피부결을 블러 처리한 듯 표현해준다고 언급합니다. 커버력은 중 정도로, 잡티는 컨실러로 보완하는 것이 더 고급스러운 표현이 가능하다고 조언합니다. 또한, 기존 매트 제형이 시간이 지나며 들뜨는 현상과 달리, 연작 실키 쿠션은 표정 움직임에도 들뜸 없이 유연하게 밀착되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21호 컬러가 생각보다 덜 화사하다고 언급하며, 구매 전 컬러 테스트를 권장합니다. 베이스프렙 성분 함유로 공기 접촉에 민감할 수 있으니 내부 뚜껑을 꼼꼼히 닫아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8시간을 넘어 12시간까지 다크닝 없이 지속되는 점은 큰 장점이나, 한여름 폭염에는 녹아내릴 위험이 있어 가을부터 겨울까지 사용하기에 적합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