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멤버 준이 약 3년 2개월 만에 첫 중국 EP 앨범 '9'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9월 28일 공개된 이번 앨범은 중국 민간 전설 '구명묘요'에서 영감을 받아 낯선 감정을 경험하며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아냈습니다. 숫자 '9'는 동양 문화권에서 영원함을 상징하며, 시간의 축적과 반복되는 경험을 의미합니다.
준은 세븐틴 활동 외에도 'LIMBO', 'Silent Boarding Gate' 등 꾸준히 개인 음악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악적 영역을 구축해왔습니다. 특히 이번 '9'는 그의 첫 중국 EP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으며, 세븐틴 활동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감정과 이야기를 표현하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음악 활동과 더불어 10월 3일 개봉하는 영화 '중생2'를 통해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한편, 과거 블로그 후기들에서는 세븐틴 디노가 '피철인'이라는 부캐로 8월 컴백하여 유쾌한 솔로 활동을 펼쳤다는 기록이 남겨져 있습니다. 또한, 2025년 5월 26일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정규 5집 'HAPPY BURSTDAY' 발매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어, 세븐틴 멤버들의 다채로운 개별 활동과 그룹 활동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