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출신 탑과 배우 나나가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탑의 솔로 앨범 뮤직비디오 촬영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6월경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나나의 거주지인 구리 아치울마을에서 평범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뮤직비디오 속 묘한 기류가 실제 연애로 이어진 것입니다.
이번 열애 소식은 2세대 아이돌 출신이라는 공통점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비슷한 길을 걸어온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대중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나는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스캔들' 출연과 입술 필러 논란으로 화제의 중심에 있었던 만큼, 이번 열애 인정은 그녀의 행보에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팬들은 두 사람의 만남에 놀라움을 표하면서도, 서로를 이해하며 발전해나갈 관계에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두 사람의 열애설이 터지자 지난 4월 탑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일회성 유튜버 T.O.P with NANA' 영상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당시 영상에서 별말 없이 식사를 하던 두 사람의 모습에서 이미 묘한 기류가 감지되었다는 후문입니다. 또한,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탑이 직접 나나를 캐스팅하며 곡의 분위기와 잘 어울릴 것이라고 언급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도 함께 재조명되며, 이들의 로맨틱한 시작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