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 중인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 전시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단순 관람을 넘어 AI 인터랙티브 기술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상어로 변신하고 바닷속 모험을 떠나는 듯한 몰입감 높은 경험을 제공하며, 특히 5~6세 유아들에게 적합한 다양한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 덕분에 서울 아이와 가볼 만한 곳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의 후기에 따르면, 전시는 탑승 등록부터 스타밴드 착용, 나만의 아기상어 캐릭터 만들기 등 체계적인 모험 형태로 진행되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합니다. 평일 오후 방문 시에는 인기 체험존인 난파선과 쿠킹랩을 대기 없이 이용할 수 있었으나, 주말이나 전시 초반에는 방문객이 많아 대기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31개월 아기에게도 흥미로운 공간이 많았다고 언급하며, 재관람하는 가족들이 많은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10월과 11월에는 기존 관람객을 대상으로 평일 재관람 시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첫 방문 후 아이가 다시 가고 싶어 한다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유료 티켓 1매당 1인 적용되며, 티켓이 없더라도 온라인 예매 내역이나 전시장 내부에서 촬영한 얼굴 사진으로도 증빙이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패밀리 패키지나 다둥이 카드 할인 등 다양한 예매처별 혜택을 비교하여 더욱 합리적인 관람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