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의 차세대 게이밍 마우스인 지슈스 2세대가 최근 정식 발매되었습니다. 이 모델은 PRO X3 SUPERSTRIKE라는 정식 명칭으로, 전작 대비 향상된 스펙과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최대 48,000 DPI를 지원하는 HERO 2 센서와 8000Hz의 초고속 보고율이 특징입니다. 59g의 초경량 디자인과 최대 135시간의 배터리 수명으로 게이머들에게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합니다.
블로거들은 지슈스 2세대의 핵심 변화로 MCU(메인 컨트롤러) 개선과 HITS(Haptic Inductive Trigger System)의 정교함을 꼽습니다. 1세대에서 호평받았던 래피드 트리거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클릭 인식 지점을 0.65mm 범위 내에서 10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 맞춤 설정이 가능합니다. 또한, 유선 보고율이 8000Hz로 대폭 강화되어 입력 지연을 최소화한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거 2개월 전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지슈스 2세대는 2026년 9월 공개설이 유출 단계였으며, 당시 1세대 구매와 2세대 대기 사이에서 고민하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현재는 정식 출시되어 롯데하이마트 등에서 직접 체험 및 구매가 가능하며, 전작 대비 향상된 DPI, 가속, 속도, 배터리 효율 등 다양한 개선점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구매를 고려한다면 실제 제품을 경험해 보는 것이 현명한 선택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