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하반기, 그룹 비투비는 다양한 콘서트와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개최된 'OKF 2026(ORJET K-POP FESTA 2026)'에 참여하여 다채로운 K-POP 아티스트들과 함께 무대를 꾸몄습니다. 또한, 오는 11월 7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는 'STAGE NAME BTOB'라는 타이틀로 첫 단독 공연을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비투비의 공연은 대규모 K-POP 페스티벌과 단독 콘서트라는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되어 팬들에게 다양한 관람 경험을 제공합니다. 'OKF 2026'에서는 여러 세대의 K-POP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 속에서 비투비의 무대를 즐길 수 있었으며, 포토존, 브랜드 체험존 등 부대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되었습니다. 반면, 'STAGE NAME BTOB'는 비투비의 음악적 역량과 팬들과의 교감에 집중한 단독 공연으로, '믿고 듣는' 보컬과 라이브 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는 10월 24일에는 안동댐 50주년 기념 '2026 런앤뮤직 페스티벌 in 안동'에도 참여하여 YB, 10CM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이 페스티벌은 러닝과 음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형태로, 참가자들은 안동의 가을 풍경 속에서 달리기를 즐긴 후 비투비를 포함한 여러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각 공연의 특성을 고려하여 티켓 예매 및 관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