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의 멤버 오하영과 이름이 같은 배우 하영은 1993년 8월 11일생으로, 현재 만 33세입니다. 본명은 안하영이며, 2019년 KBS2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로 데뷔하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참교육', '이런 엿같은 사랑'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미술을 전공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배우 하영은 데뷔 초부터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져왔습니다. 특히 '중증외상센터'에서 천장미 간호사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참교육'에서는 김무열의 약혼녀 최가윤 역을 맡아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일부 시청자들은 같은 배우임을 뒤늦게 알아차리며 연기 스펙트럼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최근에는 증조부의 일제강점기 행적 관련 논란으로 인해 출연 예정이던 '중증외상센터' 후속 시즌에서 하차하는 등 개인적인 이슈도 있었습니다.
배우 하영은 168cm의 큰 키와 미술 전공이라는 이색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녀는 넷플릭스 작품에 다수 출연하며 '넷플릭스의 딸'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배우 하영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대중과 만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명이인인 에이핑크 오하영과 혼동하는 경우가 있으나, 두 사람은 다른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