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현성은 2018년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로 데뷔한 이래 꾸준히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습니다. 특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장홍도 역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tvN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조필립 역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1999년생으로 올해 26세인 배현성은 데뷔 7년 만에 주연급 배우로 성장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배현성의 드라마 출연작은 데뷔작인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시작으로 '연애플레이리스트', '어쩌다 발견한 하루', '우리들의 블루스', '가우스전자', '기적의 형제' 등 다수에 이릅니다. 2024년에는 넷플릭스 '경성크리처 시즌2', JTBC '조립식 가족' 등 인기작에 출연했으며, 2025년에는 KBS2 '디어엠'과 tvN '신사장 프로젝트'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JTBC 새 드라마 '여고생왕후'의 남자 주인공으로 확정되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여고생왕후'는 동명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사이다 액션 로맨스 드라마로, 조선 시대 왕후이자 검객이었던 김청하가 현대 여고생 박다진의 몸으로 환생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스튜디오드래곤이 기획 개발 중이며, 원작의 사이다 액션에 로맨스 요소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배현성은 이 작품에서 김세정 배우와 호흡을 맞출 것으로 알려져, 그의 새로운 연기 변신과 함께 웹툰 원작 드라마의 확장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