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현은 아역 시절부터 꾸준히 활동하며 현재 20대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전지현이 소속된 피치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으며, 2026년 10월 5일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로 복귀하고 MBC '하얀 스캔들' 출연 소식도 전해져 대중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소현은 1999년 6월 4일생으로 호주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진학했으며, 2006년 KBS2 '드라마시티'를 통해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해를 품은 달', '보고싶다' 등에서 아역으로 주목받았고, '후아유 - 학교 2015'에서 첫 주연을 맡아 성인 연기자로 성공적으로 전환했습니다. 키는 약 165cm, 혈액형은 O형, MBTI는 INFP로 알려져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김소현이 사극, 로맨틱 코미디, 액션 등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는 점을 높이 평가합니다. 특히 '굿보이'에서는 사격 금메달리스트 출신 경찰 역을 맡아 시원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으며, 팬들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인 모습으로 '맞팔요정'이라는 별명을 얻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