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둘째 딸을 출산하며 아들과 딸을 둔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022년 첫째 아들을 출산한 이후 약 4년 만에 둘째를 품에 안았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회복 중이다. 이로써 박신혜, 최태준 부부는 네 식구가 되었다.
박신혜는 2022년 최태준과 결혼 후 같은 해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둘째 임신 소식은 2026년 4월에 알려졌으며, 7월에는 남편 최태준과 첫째 아들과 함께 싱가포르 디즈니 크루즈 여행을 떠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박신혜는 편안한 차림으로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현지 누리꾼들에게 목격되었다.
블로거들은 박신혜가 작품 활동과 가정을 병행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것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첫째 아들에게 여동생이 생긴 점과, 출산 후 박신혜의 건강한 회복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많았다. 또한, 2027년 방영 예정인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2'를 통해 복귀할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