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에이밍' 김하람 선수가 KT 롤스터 소속 당시 팀원 비디디 선수와의 불화설로 팬들의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LCK 개막전에서 에이밍 선수 대신 펜리르 선수가 출전하며 논란이 시작되었고, 이후 에이밍 선수가 직접 입장문을 발표하며 사건의 전말이 드러났습니다. 피드백 과정에서 발생한 심한 다툼이 감정의 골을 깊게 만들었다고 알려졌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KT 롤스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펜리르 선수의 콜업 배경에 '선수단 내부 갈등'이 언급된 점을 지적하며 에이밍 선수가 팀 분위기를 해쳤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반면, 에이밍 선수가 비디디 선수만 언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비디디 선수와의 불화설에 무게가 실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자세한 내막이 공개되지 않아 중립적인 시각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에이밍 선수는 KT 롤스터와 트레이드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으나, 최근 경기력은 여전히 A급 원거리 딜러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팬들은 앞으로 각자의 팀에서 멋진 활약을 보여주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펜리르 선수 또한 LCK 데뷔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