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도경수의 단독 콘서트 VCR에 이광수가 난쟁이 캐릭터로 등장하여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광수는 193cm의 장신임에도 불구하고 CG를 통해 3등신 난쟁이로 변신, 모기춤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폭소를 안겼습니다. 이와 함께 이광수의 팬 소통 플랫폼 버블 활동이 도경수, 이영지 등 동료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언급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블로그 소스에 따르면, 도경수 콘서트 VCR은 여러 동화 이야기를 각색하여 애니메이션과 도경수를 합성한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특히 이광수가 보라색 고깔모자를 쓴 난쟁이 캐릭터로 등장하여 모기춤을 추는 장면은 콘서트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습니다. 또한 이광수는 10월 1일부터 버블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시작했으며, 그의 친근한 말투와 소통 방식이 팬들뿐만 아니라 김우빈, 아이브 레이, 리즈, 이영지 등 연예계 동료들에게도 회자되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이광수의 버블 활동이 평소 말이 없는 그의 모습과는 대조적이라며 신기해하고 있습니다. 도경수 역시 이광수가 자신이 아는 사람 중 가장 말이 없는 편이라고 언급하며 버블에서의 활발한 소통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콘서트 현장에서도 이광수가 버블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될 정도로 그의 버블은 하나의 캐릭터처럼 자리 잡았으며, 월 5,000원의 구독료로 이광수의 메시지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