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우 김혜윤이 변우석의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하며 두 사람의 변함없는 우정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는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솔선커플'로 큰 사랑을 받았던 두 배우가 작품 종영 후에도 서로를 응원하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김혜윤이 보낸 커피차에는 "모두들 맛있게 드시고 우석 오빠 반사판 2개 부탁드립니다"라는 재치 있는 문구가 담겨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피차 앞에서 음료를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김혜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 커피차는 변우석이 이안대군 이완 역으로 출연하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에 전달되었습니다.
유튜브 '살롱드립'에서 김혜윤은 변우석이 바쁘게 촬영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커피차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장도연은 과거 김혜윤과 변우석이 함께 출연했던 '살롱드립' 영상이 채널 내 최고 기록인 1,500만 뷰를 넘겼다고 언급하며 두 사람의 현실 케미가 시청자들에게 얼마나 큰 공감을 얻었는지 증명했습니다. 팬들은 드라마 밖에서도 이어지는 두 사람의 우정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