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연 변호사는 유튜버 쯔양의 법률대리인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인물입니다. 그녀는 변호사, 변리사, 세무사, 미국 공인회계사, 저작권 관리사 등 다양한 전문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태연법률사무소를 운영하며 엔터테인먼트 분야 전문 변호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예인 및 유명 유튜버 관련 명예훼손·모욕 사건들을 다수 수임하며 이 분야의 전문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김태연 변호사는 사내 변호사로 일하다 1년도 채 되지 않아 그만두고 자신의 법률사무소를 개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대형 로펌에 위임된 사건을 관리하는 사내 변호사의 업무가 송무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주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그녀는 과거 본인이 출연한 유튜브 방송을 통해 유명 연예인 형사고소 사건을 위임받아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엔터테인먼트 분야 전문 변호사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김태연 변호사는 쯔양의 법률대리인으로서 구제역과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 씨에 대한 고소를 적극적으로 설득하여 처벌을 이끌어내는 등 의뢰인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태연법률사무소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 위치하며, 상담은 15분 전화상담 5만 원, 20분 영상상담 15만 원, 30분 방문상담 22만 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고소/고발은 회당 500만 원 이상, 내용증명은 100만 원이며, 착수금 100만 원 이상에 성공보수 10%의 수임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