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원이 드라마 '눈물의 여왕' 이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밀라노 불가리 하이주얼리 행사 참석과 웹예능 '살롱드립' 출연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으며, 차기작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의 복귀를 앞두고 있습니다.
김지원은 지난 3월 불가리 하이주얼리 행사 참석차 밀라노를 방문했습니다. 당시 단발 변신과 함께 '뼈말라' 논란이 있었으나, 메이크업 담당자가 공개한 무보정 영상과 다른 시기 사진들을 통해 이는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인한 착시였음이 밝혀졌습니다. 또한, 9월 29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서는 이정은 배우와 함께 출연하여 촬영장에서 스태프들을 위해 간식을 챙기는 등 털털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블로거들은 김지원이 '눈물의 여왕' 이후에도 꾸준히 새로운 이미지를 시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닥터X'에서 천재 외과의사 계수정 역을 맡아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다른 성숙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며, 이러한 변화가 배우로서의 다음 행보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