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우 김고은의 패션 아이템들이 국내외 행사 및 방송을 통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네스프레소 태국 행사에 참석했을 때 선보인 미니멀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과, '도깨비 10주년 여행' 콘텐츠에서 보여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네스프레소 태국 행사에서 김고은이 착용한 블라우스는 명품이 아닌 국내 브랜드 렉토(RECTO)의 'SCARF NECK COTTON TOP'으로, 스카프를 두른 듯한 네크라인과 박시한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도깨비 10주년 여행'에서는 샤넬(CHANEL)의 체크 자켓과 비대칭 이어링, 스킴스(SKIMS)의 체크 잠옷, 비아플레인(VIAPLAIN)의 집업 바람막이, 아메리칸 빈티지(AMERICAN VINTAGE)의 보트넥 니트 등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들을 착용했습니다.
블로거들은 김고은이 착용한 렉토 블라우스가 현재 품절 상태로 재입고 알림을 신청해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언급하며, '도깨비 10주년 여행' 속 패션 아이템들은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실용적인 코디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샤넬 제품 외에도 합리적인 가격대의 국내외 브랜드를 적절히 믹스매치하는 김고은의 패션 센스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