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일부터 KTX를 포함한 철도 승차권의 일반 예매 기간이 기존 출발일 기준 1개월 전에서 2개월 전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로써 여행객들은 더욱 여유롭게 기차표를 준비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연말이나 주말 등 수요가 많은 시기의 좌석 확보에 유리해졌습니다. 일반적인 예매 시작 시각은 오전 7시이며, 코레일+ 앱이나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습니다.
승차권 예매 시작일은 탑승 예정일을 기준으로 달력상 2개월 앞선 같은 날짜의 오전 7시로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12월 15일 출발 열차는 10월 15일 오전 7시부터 예매가 가능합니다. 다만, 2개월을 무조건 60일로 계산하기보다는 달력상 같은 날짜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정확하며, 월별 일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코레일+ 앱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명절 특별 예매 기간이나 열차 운행 계획 변경 시에는 별도의 일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기차표 예매를 위해서는 예매 시작일과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코레일+ 앱을 최신 버전으로 유지하며 미리 로그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원하는 시간대의 좌석이 매진되었다면 앞뒤 시간대 열차를 확인하거나 예약 대기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매 기간이 늘어난 만큼 일정이 확실해졌을 때 신중하게 예약하여 불필요한 위약금 발생을 방지하는 것이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