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스터호텔 킨텍스는 킨텍스 제1, 2전시장과 인접해 있어 전시회 방문객들에게 최적의 숙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호텔은 과거 '킨텍스 바이 케이트리'에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지하 주차장을 운영하여 투숙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습니다. 특히 주차 공간이 넓어 대형 차량도 문을 여닫기 수월하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객실당 1대 무료 주차가 가능하며, 추가 차량은 10분당 1,000원의 요금이 부과됩니다.
호텔 지하 주차장이 만차일 경우, 바로 옆에 위치한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공영주차장은 킨텍스 제1전시장과 인접해 있어 사실상 킨텍스 방문객들이 주로 이용하며, 호텔 주차장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주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부 투숙객들은 킨텍스 제1전시장 주차장이 공사 중일 때 이 공영주차장을 대안으로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호텔은 킨텍스 제2전시장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도보 이동이 매우 편리합니다.
글로스터호텔 킨텍스는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약 12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도 양호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이며, 2시 30분부터는 무료 얼리 체크인이 가능합니다. 모든 객실에 테라스가 있어 일산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세탁기와 인덕션, 싱크대 등 편의시설을 갖춰 장기 투숙객이나 출장객에게도 적합합니다. 16층 루프탑 레스토랑 '더 옥상'에서 조식 뷔페를 즐길 수 있으며, 투숙객 할인가가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