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에서 시작된 대왕과일모찌 전문점 '김모찌'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등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했습니다. 이 팝업에서는 망고, 메론, 블루베리, 귤 등 다양한 과일이 들어간 대왕모찌를 개당 12,500원에 판매했으며, 버터칩 토핑 추가나 보냉백 구매도 가능했습니다. 당일 생산 및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여 신선도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김모찌 팝업에 대한 소비자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일부는 쫀득한 모찌 피와 부드러운 크림, 신선한 과일의 조화가 훌륭하며 미니 홀케이크를 먹는 듯한 든든함을 느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메론과 블루베리 모찌는 과일의 상큼함과 크림치즈의 꾸덕함이 잘 어우러져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반면, 다른 소비자들은 모찌가 터져서 비주얼이 좋지 않고 먹기 불편하며, 크림치즈가 짜고 과일이 한쪽으로 쏠려 있어 가격 대비 아쉽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김모찌 대왕과일모찌는 통과일이 아닌 다이스 형태로 과일이 들어가 있어 먹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찌의 형태 유지나 크림치즈의 맛, 과일의 양 등에서 개인적인 선호도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팝업 스토어 방문 시에는 웨이팅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신선도 유지를 위해 아이스팩과 위생 장갑, 물티슈 등을 제공받아 바로 섭취하거나 포장하여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