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인 장병들에게 휴가는 매우 소중하며, 특히 전쟁기념관 방문을 통해 포상휴가를 받을 수 있는 제도가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1일부터는 기존 외출 보상에서 휴가 1일 보상으로 확대되었으며, 육·해·공군 및 해병대, 국직부대까지 대상이 넓어졌습니다. 이 제도는 장병들이 현충시설을 방문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정신을 기리고, 역사적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전쟁기념관 방문 시 '전쟁·군사박물관 전시안내' 앱 설치와 블루투스 활성화를 필수적인 준비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1층 전쟁역사실에서 관람을 시작해야 하며, 120분 이상 전시 관람을 인증해야 휴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일부 블로거는 시간 인증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앱이 안내하는 시작 지점으로 이동하고 관람 시간을 효율적으로 채우는 팁을 공유하기도 합니다.
포상휴가를 받기 위해서는 전쟁기념관 방문 전 앱을 설치하고 개인정보를 등록해야 하며, 관람 중에는 블루투스를 켜고 앱을 실행 상태로 유지해야 합니다. 프로그램 시작 가능 시간은 09:30부터 15:30까지이며, 17:40 이전에 확인증 발급을 완료해야 하므로 최소 오후 3시 전에는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확인증은 앱에서 발급받아 부대에 제출하면 포상휴가 1일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