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성민이 최근 방송을 통해 22개월 된 아들 육아 근황과 함께 트로트 가수로서의 새로운 활동을 공개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아내 김사은과의 결혼 10년 만에 얻은 아들 도윤 군과의 일상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부모가 된 후 느끼는 책임감과 행복을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트로트 소속사로 이적하며 아이돌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그의 행보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성민이 육아 분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아내와 함께 아이를 돌보는 모습이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는 이유식 재료 손질을 돕고 상황에 맞춰 육아에 임하는 현실 아빠의 면모를 보여주었으며, 옷 한 번 입히는 일도 쉽지 않다며 육아의 고충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많은 부모들의 공감을 얻으며, 그의 인간적인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성민은 뮤지컬 '삼총사'에서 만난 김사은과 2014년 결혼하여 슈퍼주니어 멤버 중 첫 유부남 아이돌이 되었으며, 결혼 10년 만인 2024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아들을 얻었습니다. 그는 아빠가 된 후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육아를 통해 얻는 깨달음을 전했습니다. 아이돌 활동 중단과 트로트 전향이라는 변화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꾸려가는 성민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