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출신 하니(안희연)가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써브라임과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으며, 새로운 소속사로 넥서스이엔엠을 고려하고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만약 하니가 넥서스이엔엠에 합류하게 된다면, 같은 EXID 멤버였던 박정화와 한솥밥을 먹게 되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이적 소식은 하니가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전해져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넥서스이엔엠에는 송지효, 수애, 이선빈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이 구축되어 있어, 하니의 합류는 소속사의 존재감을 더욱 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팬들은 하니가 새로운 환경에서 보여줄 연기 활동과 시너지 효과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하니가 EXID 활동 이후에도 드라마 '엑스엑스(XX)', '아직 낫 서른', '유 레이즈 미 업' 등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음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KBS 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주연 한규림 역으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며 연기력 발전을 입증한 바 있어, 넥서스이엔엠에서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