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작가는 현재 자이언트 인증 라이팅 코치이자 책방 코치 대표로서 책 쓰기 및 글쓰기 코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8년 차 직장인이자 강사, 작가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으며, 특히 저서 '직장 노예'를 통해 직장인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이 책은 '직장 노예 탈출을 꿈꾸다 마흔여덟 열 번째 퇴사를 준비하다'라는 부제와 함께 직장인들의 현실을 날카롭게 짚어내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김형준 작가의 특강에서 직장인들을 '남의 소유물로 되어 부림을 당하는 사람'으로 정의한 부분에 많은 직장인이 깊이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간 노예, 일의 노예, 돈의 노예 등 다양한 형태의 '노예' 삶을 살고 있다는 자각을 통해 직장인들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불안을 이기는 용기를 강조하며 좋아하는 일과 가슴 뛰는 일을 찾아야 한다는 메시지가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형준 작가는 책 쓰기 시작 전 장르를 먼저 정해야 하는 이유와 에세이, 실용서, 소설 등 장르별 글쓰기 특징 및 기본 구조를 제시하며 예비 작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드라마 '빌런즈'의 대본을 집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 그의 다채로운 이력과 깊이 있는 통찰이 독자들에게 큰 영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